갤럭투스를 아십니까? 그냥



플래닛 이터(행성포식자)인 그는

코즈믹 파워(우주적 힘)이라는 것을 사용하기때문에 '된다'라고 생각하는건 거의 다 된다고 한다.

마블 코믹스의 세계관에 있는 몇 안되는 우주의 본질적 존재 중 하나로

마블 유니버스의 전주인 네메시스가 빅뱅을 일으키기 전부터 존재하던 지적 생물이었고 당시의 이름은 갤런.

 정확하게는 빅뱅 바로 전에 갤런이 이터니티와 합쳐서 만들어진 게 갤럭투스이다.

 거기에 또 다른 우주적 존재 아브라삭스를 몸에다 봉인했기 때문에 그걸 억누르려고 행성을 먹이로 섭취하고 있다. 

그래서 장기간 행성을 먹지 못해 에너지가 부족해지면 죽게 되며, 

이렇게 되면 봉인되어 있던 또 다른 먼치킨인 아브라삭스가 튀어나와서 난리를 피우게 된다


행성을 그냥 입으로 냠냠하는건 아니고

이런 식으로 별의 '생명 에너지'를 흡수하는 것이다.

그래서 지구는 그에게 무척이나 탐나는 행성일듯.

그리고 그런 그에게 한가지 비밀이 있는데...





바로 그에게 딸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이름은 갤럭타.

저 무시무시한 갤럭투스의, 모친을 알수없는 딸로, 자기 아빠를 경멸한다고 한다.

지구에 살고있으며, 지구에서의 가명은 갈리.

이렇게 생겼다.




어?

아니 이 갈리 말고



검은머리 보라색눈의 이 여성분이시다.

항상 배가고파 의아해 하던 중 자기 몸속의 기생충의 존재를 깨닫고 병원에갔더니

어머나 임ㅋ신ㅋ. 기생충의 정체는 아이였다! 라는 막장.



혹시나 해서 말하는거지만, 이거 진짜 마블에서 공식적으로 그리고있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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